2020년 7월 요양보호사분들과 함께 무용심리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. 

본인의 진심은 숨긴채, 감정을 표현해야만 하는 일은 참 어렵습니다. 

스스로의 마음도 다치지 않게 토닥일 필요가 있습니다. 

7월 한달간 총8회에 걸쳐 진행되었는데요. 조금의 위로라도 받으셨길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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